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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me 유행/밈
2008

나만 아니면 돼!/콜! -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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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나만 아니면 돼"는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1 초창기 멤버인 노홍철이 처음 사용하며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강호동이 이 말을 자주 사용하며 밈으로서의 명맥을 이었고, 특히 강호동이 벌칙에 걸린 멤버들을 약 올리며 외치던 모습이 짤방으로 많이 활용되면서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 <1박 2일>의 전성기와 함께 크게 유행했습니다.

의미

"나만 아니면 돼"는 <1박 2일>의 주요 콘텐츠인 복불복 게임에서 자신만 벌칙을 피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심리를 유쾌하게 표현하는 말입니다. 원래는 자신이 벌칙을 피한 상황에서 자축하는 의미로 사용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남에게 불행한 일이 닥쳤을 때 자신은 괜찮다며 조롱하거나 강 건너 불구경하는 상황을 표현하는 용법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콜!"은 상대방의 제안이나 도전을 흔쾌히 받아들일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1박 2일>의 복불복 상황에서 멤버들이 미션이나 게임에 동의할 때 자주 사용되며, 때로는 "나만 아니면 돼"라는 심리가 내포된 채로 외쳐지기도 합니다.

소비자층

<1박 2일>은 성별과 연령대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시청자층을 확보했던 국민 예능이었으므로, 이 밈 역시 전 세대에 걸쳐 인지도가 높습니다.

사용예시

  • 친구들과 벌칙이 걸린 게임을 할 때, 자신이 벌칙을 피하게 되면 "나만 아니면 돼!"라고 외치며 기뻐하는 상황.
  • 어떤 어려운 미션이 주어졌을 때, "콜! 한번 해보자!"라고 외치며 도전 의지를 다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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