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제 점수는요... - 이승철, 윤종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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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 출처: Mnet <슈퍼스타K(Superstar K)> 시리즈
- 발언자: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백지영 등 역대 심사위원진
- 포인트: 출연자의 무대가 끝난 뒤 점수를 입력하고, 이를 구두로 발표하기 직전에 사용하는 고정 멘트입니다. 특히 이승철의 날카로운 독설 뒤에 오는 반전 점수나, 윤종신의 조곤조곤한 심사평 끝에 나오는 점수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행시기
- 2009년 ~ 2013년 피크: 오디션 서바이벌 열풍의 중심에서 전국민적인 유행어가 되었습니다. 당시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광고, 일상 대화에서도 무언가를 평가할 때 반드시 쓰이는 관용구가 되었습니다.
의미
- 최종 판결: 긴 심사평을 마무리하고 숫자로 결과를 보여주는 '결정적 순간'을 상징합니다.
- 평가의 대명사: 누군가의 외모, 음식의 맛, 행동의 결과 등을 주관적으로 평가할 때 사용하는 위트 있는 표현입니다.
소비자층
- 전 연령대: 오디션 프로그램을 즐겨봤던 시청자층 전체.
- 리뷰어 및 크리에이터: 무언가를 리뷰하거나 점수를 매기는 콘텐츠에서 도입부나 결론부로 자주 사용합니다.
사용예시
- 음식 평가: 맛집에서 첫 숟가락을 뜬 뒤 진지한 표정으로 "음...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 농담: 친구의 아재 개그를 듣고 싸늘한 표정으로 "방금 개그, 제 점수는요... 빵점입니다."
- 셀프 평가: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열심히 살았던 오늘 나의 점수는요... 80점!"
사용주의사항
- 이승철 톤 주의: 선글라스를 끼고 거만한 듯 우아하게 앉아 "어서 와요", "제 점수는요..."라고 말해야 분위기가 제대로 삽니다.
- 진지함 조절: 상대방이 진심으로 노력한 일에 대해 너무 가볍게 점수를 매기면 기분이 상할 수 있으니, 친한 사이에서 유머로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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