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게 클릭이야
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특집에서 노홍철 씨가 하하 씨에게 컴퓨터 '클릭'을 알려주는 장면에서 유래했습니다. 해당 장면은 2011년 10월 29일 방영된 '무한상사' 에피소드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당시에도 큰 웃음을 주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노홍철 레전드 드립'으로 널리 퍼졌습니다. 특히 2020년 4월 하하 씨가 유튜브 채널 '하하 PD'를 개설하고 인터넷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이 밈은 하하 씨의 '필수요소'로 적극 활용되며 다시금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의미
'자 이게 클릭이야' 밈은 무한도전 '무한상사' 에피소드에서 노홍철 씨가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하하 씨에게 마우스를 잡고 "자 이게 클릭이야. 왼쪽을 눌러야 클릭이 돼, 이게 클릭이야~"라고 가르치는 장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노홍철 씨의 능청스러운 캐릭터와 하하 씨의 어리숙한 모습을 대비시키며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밈으로 활용될 때는 원본 대사에서 '클릭' 부분을 매우 쉽거나 당연한 다른 단어로 바꿔 "자 이게 XX야"와 같은 형태로 패러디하여, 누군가에게 아주 기본적인 것을 가르치거나 상대방의 무지를 유머러스하게 놀리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소비자층
이 밈은 '무한도전'을 시청했던 세대와 하하 씨의 유튜브 콘텐츠를 즐겨 보는 젊은 세대를 아우르며 폭넓게 사용됩니다. 특히 유튜브 콘텐츠를 주로 소비하는 10대에서 30대 사이의 연령층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는 경향이 있으며, 남녀 모두에게 친숙한 밈입니다.
사용예시
이 밈은 주로 유튜브 썸네일이나 짧은 영상 클립에서 특정 개념을 쉽고 유머러스하게 설명하거나, 상대방의 이해 부족을 놀리는 상황에서 활용됩니다.
- 유튜브 썸네일: "자 이게 코딩이야", "자 이게 주식이야" 와 같이 복잡해 보이는 개념을 마치 노홍철 씨가 하하 씨에게 클릭을 가르치듯 쉽게 설명하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 일상 대화: 친구가 너무나 당연한 것을 모를 때 "야, 자 이게 XX야"라고 농담조로 말하며 놀릴 수 있습니다.
- 하하 씨 유튜브 콘텐츠: 하하 씨 본인의 유튜브 채널 '하하 PD'에서는 '서폿차이' 프롤로그 영상 썸네일이나 '레전드 밸런스 게임' 콘텐츠 등에서 이 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재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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