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2호선 욕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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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2호선 욕할머니 밈은 2011년 유튜브에 관련 영상이 처음 업로드되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영상 속 할머니는 2010년부터 2014년경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자주 소란을 피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시기에 해당 영상이 인터넷에서 크게 확산되며 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의미
이 밈은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한 할머니가 승객들에게 심한 욕설을 퍼붓는 영상에서 유래했습니다. "2호선 욕할머니" 또는 "세컨드할머니"로 불리며, 영상에서 할머니가 쏟아내는 다양한 욕설과 기이한 행동이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함께 황당함을 안겨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 년아 공장이 11개야", "서울에서 살려면 경우를 알아야 돼"와 같은 특정 대사들이 인상 깊게 남아 회자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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