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공기반 소리반 - 박진영 (k팝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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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 출처: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K-POP STAR)> 시즌 1 (2011년~2012년)
- 발언자: 심사위원 박진영
- 포인트: 가창 시 목소리에 적절한 호흡(공기)을 섞어 부드럽고 감성적인 소리를 내야 한다는 본인만의 보컬 지론입니다. "노래할 때 목에 힘을 빼고 공기가 반, 소리가 반 섞여 나와야 한다"는 구체적인 비율 제시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유행시기
- 2011년 ~ 현재: <K팝 스타> 방영 당시 박진영 특유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심사 태도와 맞물려 엄청난 패러디를 양산했습니다. 현재까지도 보컬 실력을 논하거나 박진영을 흉내 낼 때 반드시 언급되는 전설적인 멘트입니다.
의미
- 이상적인 발성: 소리만 지르는 것이 아니라, 호흡이 섞인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발성을 강조하는 용어입니다.
- 박진영의 정체성: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추구하는 특유의 창법을 상징하는 단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소비자층
- 음악 전공자 및 가수 지망생: 보컬의 기본기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개념으로 소비됩니다.
- 전 연령대: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진영의 성대모사를 하거나, 무언가 '절묘한 배합'이 필요한 상황에서 누구나 인용하는 대중적인 표현입니다.
사용예시
- 보컬 평가: "와, 진짜 공기 반 소리 반이네. 듣기 너무 편하다."
- 음식/요리 패러디: "이 빵은 공기 반 밀가루 반이네요.", "이 치킨은 튀김옷 반 살코기 반이야."
- 성대모사: 박진영 특유의 표정과 제스처를 따라 하며 "이건 공기가 부족해! 공기 반 소리 반!"이라고 외칩니다.
사용주의사항
- 전문성 논란: 실제 보컬 트레이닝 관점에서는 의견이 갈릴 수 있는 표현이므로, 너무 맹신하기보다는 박진영 개인의 스타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박진영 앞에서 주의: 실제 오디션 지원자라면 이 멘트를 농담으로 썼다가 박진영의 진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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