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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me 유행/밈
2013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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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의 트위터 발언으로 처음 알려졌습니다. 이후 2010년대 중후반 아이돌 시장의 부흥과 함께 '묵직함'의 의미가 변형되어 다시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의미

이 밈은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처음에는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이 트위터에 올린 글귀에서 유래하여, 리더는 무게감 있고 구성원을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원론적인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기성용이 최강희 감독과 갈등을 겪던 상황에서 이 발언이 간접적인 비난으로 해석되면서, 기성용의 경솔한 언행을 비판하거나 그를 폄하하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기묵직'이라는 별명도 이때 생겨났습니다.

소비자층

초기에는 축구 팬덤 사이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나, 의미가 변형된 이후에는 아이돌, 특히 걸그룹 팬덤을 중심으로 전 연령대의 남녀 모두에게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용예시

  • 초기: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그리고 구성원들을 안아줄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적으로 만드는 사람은 리더의 자격이 없다." (기성용 선수의 발언을 인용하며 비판적인 맥락에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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