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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낭낭하다 / 상해부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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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낭낭하다'는 2014년경 인터넷에 등장하여 널리 쓰이기 시작한 유행어입니다. 특히 배달 앱 리뷰에서 '재연맘'이라는 사용자가 사용한 후 캡처되어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2010년대 중반 이후부터 인기를 얻어 Y세대부터 기존의 '이빠이'나 '존나'와 같은 표현을 대체하며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의미

'낭낭하다'는 표준어가 아니며, '넉넉하다' 또는 '낙낙하다'를 좀 더 귀엽게 표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엄청', '많이'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지만, 단순히 양이 많다는 것을 넘어 무언가 가득하고 알차면서도 너무 티 나지 않고 은근하다는 긍정적인 뉘앙스를 담을 때 주로 쓰입니다.

소비자층

처음에는 '재연맘' 사건을 통해 인터넷 커뮤니티 사용자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Y세대(밀레니얼)를 중심으로 사용이 확산되었으며, 이후 뉴스 기사나 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되는 것을 보면 현재는 특정 연령층이나 성별에 국한되지 않고 전 연령층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용예시

  • 톱스타뉴스, 구글 뉴스스탠드 ‘비(Rain)’ 단독 에디션 출시… ‘낭낭하게 두 번 받아요.
article.topstarnews.net/detail.php
  • 뮤지컬 컴 프롬 어웨이의 초연판(2023년)에서 뷸라 배역이 1막에서 지원받은 물품의 양이 넉넉하다고 말하는 상황에 '낭낭하다'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 "맘이 퐈악 상해부렀스 ㅠㅠ~~~"라는 문장에서 '낭낭하다'와 함께 사용되었습니다.

사용주의사항

'낭낭하다'는 표준어가 아니므로 공식적인 자리나 글에서는 사용을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 밈이 '재연맘'이라는 특정 인물의 논란이 된 리뷰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그 배경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줄 수도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밈 이름: 상해부렀스

유행시기

'상해부렀스'는 '낭낭하다' 밈과 함께 2014년경 인터넷에 등장하여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배달 앱 리뷰에서 '재연맘'이라는 사용자가 "맘이 퐈악 상해부렀스"라고 쓴 문장이 캡처되어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널리 알려졌습니다.

의미

'상해부렀스'는 '마음이 상했다' 또는 '기분이 상했다'는 의미를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특히 어처구니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불만을 표현하거나 다소 억지를 부리는 듯한 맥락에서 사용될 때 그 특유의 어감이 더욱 부각됩니다.

소비자층

'낭낭하다'와 마찬가지로 '재연맘' 사건을 통해 인터넷 커뮤니티 사용자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 등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사용되었으며, 특정 상황에 대한 과장된 불만을 표현할 때 남녀 모두에게서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용예시

  • "맘이 퐈악 상해부렀스 ㅠㅠ~~~"
  • "기분이 퐈악 상해부러쓰."
  • "낭낭하게 맘 팍 상해부렀으."

사용주의사항

'상해부렀스'는 '낭낭하다'와 함께 '맘충' 논란의 배경이 된 리뷰에서 유래한 밈입니다. 따라서 이 밈의 배경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 시 상황과 상대방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표준어가 아닌 비표준적인 표현이므로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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