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나 꿍꼬도 기싱 꿍꼬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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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2015년에 김재은 어린이의 애교 동영상이 큰 인기를 끌면서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사실 이 멘트 자체는 영상이 유행하기 전부터 간혹 사용되던 표현이었으나, 해당 영상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사용 횟수가 급증했습니다.
의미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무또오또"는 "나 꿈꿨어 귀신 꿈꿨어 무서웠어"를 어린아이처럼 혀 짧은 소리로 발음하며 과장된 애교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주로 귀여움을 강조하거나 장난스러운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소비자층
이 밈은 특정 연령이나 성별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게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돌 그룹 멤버들(하니, 남우현, 허영생, 방탄소년단, 윤아, 유리 등)과 배우들(라미란, 박보영, 하연수 등)이 방송이나 소셜 미디어에서 따라 하면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메신저 대화방에서 유행어로 사용될 정도로 전 연령층에서 활용되었습니다.
사용예시
- 하니 버전
- 남우현 버전
- 허영생 버전
- 2015년 배스킨라빈스 크리스마스 광고에서 라미란이 김성균에게 "나 꿍꼬또 둘째 꿍꼬또"라고 말하는 장면
- 윤하 버전
- 윤아 유리 버전
- 영화 '스위치'에서 초등학생 아들 박로하(김준)가 엄마 공수현(이민정)에게 귀신 꿈을 꿨다며 이 유행어를 사용했습니다.
-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캠페인 업적 중 하나가 "나꿍꼬또쩌그꿍꼬또"로 번역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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