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마무 - 닥터 스트레인지(영화)
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한 2016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영화 속 핵심 장면이 큰 인상을 남기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게임 관련 콘텐츠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의미
'도르마무' 밈은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닥터 스트레인지가 강력한 빌런 도르마무를 시간 반복 마법에 가두어 계속해서 죽음을 맞이하고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무한히 반복하며 "도르마무! 거래를 하러 왔다."라고 외치는 장면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밈은 어떤 불리하거나 원치 않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그 상황을 피하기 위해 시간을 되돌리거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 사용됩니다. 마치 게임에서 불리한 상황이 발생하면 이전 세이브 파일로 돌아가 위기를 모면하는 것과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도르마무라는 이름이 '도루묵'과 어감이 비슷하여, 일이 원점으로 돌아가거나 헛수고가 되는 상황을 비유하는 데도 활용되기도 합니다.
소비자층
주로 마블 영화 팬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 영화를 시청한 관객층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게임에서 불리한 상황을 다시 시작하는 것에 비유되는 만큼, 게임을 즐기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활발하게 사용됩니다. 전반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 익숙한 10대에서 30대까지의 연령층에서 주로 소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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