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할 수 있다 - 박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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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2016년 8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전에서 박상영 선수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는 과정에서 탄생했습니다. 당시 박상영 선수가 10대 14로 뒤지고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할 수 있다"고 혼잣말을 되뇌는 모습이 TV 중계 화면에 잡히면서 큰 화제가 되었고, 곧바로 전국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의미
"할 수 있다"는 펜싱 박상영 선수가 2016년 리우 올림픽 결승전에서 패색이 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으며 외쳤던 말입니다. 이는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면 결국 해낼 수 있다는 강한 자기 확신과 불굴의 의지를 상징합니다.
소비자층
이 밈은 특정 연령이나 성별에 국한되지 않고 전연령층에서 폭넓게 사용됩니다. 특히 취업 준비생, 수험생, 운동선수 등 어려운 목표를 앞두고 있거나 좌절을 겪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로 많이 소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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