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me KMeme
KMeme 유행/밈
2017

쇼미더머니 6 관련 유행어

0
0

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Mnet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6'가 방영된 2017년 6월 30일부터 9월 1일 사이에 주로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박재범이 꾸준히 사용한 "렛츠 기릿"은 방송 기간 내내 큰 인기를 얻으며 시즌을 대표하는 유행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의미

'쇼미더머니 6' 관련 유행어는 프로그램 내에서 발생한 특정 상황, 발언, 징크스 등이 대중에게 회자되며 형성된 표현들을 의미합니다.

  • 렛츠 기릿 (Let's get it): "가자", "한번 해보자", "시작하자"와 같은 의미로, 힙합 래퍼들이 자주 사용하는 은어입니다. 박재범 프로듀서가 방송에서 이 말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 자메즈의 법칙: 래퍼 자메즈와 대결했던 참가자가 최종 우승한다는 흥미로운 징크스를 뜻합니다. 실제로 쇼미더머니 3, 4, 6에서 자메즈와 대결했던 래퍼들이 우승하며 이 법칙이 널리 알려졌습니다.
  • 세계 최고의 비트: 타이거 JK 프로듀서가 그레이에게 "세계 최고의 비트를 줄 수 있어요"라고 말한 것이 우원재의 '시차' 음원 성공 이후 농담처럼 재평가되며 유행한 표현입니다.
  • B의 의지: 쇼미더머니 시즌 3, 4, 5에서 이름이 'B'로 시작하는 래퍼(BOBBY, Basick, BewhY)가 우승했던 징크스를 의미합니다. 시즌 6에서 이 징크스가 깨지며 언급되었습니다.
  • 음원 미션 마지막 벌스 징크스: 음원 미션에서 프로듀서를 제외하고 마지막 벌스를 부른 래퍼가 우승한다는 징크스를 뜻합니다. 시즌 6 우승자인 행주가 '요즘것들'의 마지막 벌스를 부르며 이 징크스가 성립되었습니다.
  • 악마의 편집: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로, 제작진이 특정 출연자의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왜곡하거나 자극적으로 편집하는 행위를 비판하는 용어입니다. 시즌 6에서도 디기리, 해쉬 스완, 올티, 양홍원, 슬리피, 타이거 JK 등 여러 참가자와 프로듀서들이 악마의 편집 피해를 주장하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소비자층

주로 힙합 음악을 즐겨 듣는 10대에서 30대 연령층, 특히 10대와 20대 남녀 시청층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힙합 문화에 관심이 많은 대중 전반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인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더 많은 기능을 원하시나요?

KMeme 앱을 설치하시고 퀴즈, 밈 좋아요, 댓글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세요!

App Store에서 받기 Google Play에서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