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자존심 상합니다, 저 싸움 잘합니다!! - 신종령
원본
'아.. 저 자존심 상합니다, 저 싸움 잘합니다!!~' 밈은 개그맨 신종령 씨의 폭행 사건 관련 인터뷰에서 비롯된 유행어입니다.
유행시기
이 밈은 2017년 9월, 개그맨 신종령 씨가 두 번째 폭행 사건을 일으킨 후 진행된 방송사 인터뷰에서 해당 발언을 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19년부터 그가 아프리카TV에서 개인 방송을 시작했을 때, 시청자들이 채팅창에 이 문구를 자주 사용하며 다시 한번 유행했습니다.
의미
이 밈은 개그맨 신종령 씨가 2017년 폭행 사건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놔 저 자존심 상합니다, 저 싸움 잘합니다~!!"라고 발언한 것에서 유래했습니다. 당시 그는 폭행 가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피해자를 비난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으며, "주먹으로 때렸으면 이빨이 나가고 어디가 부러져야 하는데 코피밖에 안 났어요, 주먹으로 여섯 대 쳤는데 코피?! 아~놔 저 자존심 상합니다, 저 싸움 잘합니다~!!"와 같은 발언으로 대중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따라서 이 밈은 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 격으로 화를 내거나, 허세와 자기합리화가 심한 상황을 비꼬거나 풍자할 때 사용됩니다.
소비자층
주로 인터넷 커뮤니티 사용자나 온라인 방송 시청자 등 인터넷 문화에 익숙한 전연령층에서 사용됩니다. 특히 연예인 관련 이슈나 사회적 논란에 관심이 많은 이들 사이에서 해당 밈의 맥락이 잘 이해되고 활용됩니다.
사용예시
- 누군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억지를 부릴 때, "아.. 저 자존심 상합니다, 저 싸움 잘합니다!!"라고 댓글을 달아 비꼬는 경우.
- 게임이나 스포츠 등에서 실력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과도한 자신감을 보이거나, 패배 후 불필요한 변명을 늘어놓는 상황에 이 밈을 사용하여 풍자합니다.
- 신종령 씨의 아프리카TV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이 채팅창에 이 문구를 올리거나, 그에게 "싸움 잘 하냐"고 묻는 것이 일종의 밈으로 자리 잡기도 했습니다.
사용주의사항
이 밈은 개그맨 신종령 씨의 폭행 사건이라는 부정적인 맥락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폭력 사건과 관련된 발언이므로, 상황과 대상에 따라서는 불쾌감을 주거나 부적절하게 비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제 폭력 상황이나 심각한 논쟁에서는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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