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관련 유행어
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2012년 2월 2일에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흥행과 함께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영화 속 인상 깊은 대사들이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개봉 직후부터 전국민적인 유행어로 자리 잡았고, 현재까지도 다양한 상황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의미
이 밈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 등장하는 수많은 명대사들을 통칭합니다. 영화의 주요 인물인 최익현(최민식 분)과 최형배(하정우 분)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의 개성 넘치는 대사들은 영화의 분위기와 캐릭터의 특징을 잘 담아내어, 다양한 상황에서 패러디되거나 인용되며 특정 감정이나 상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데 사용됩니다.
주요 유행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살아있네.": 최형배가 접객부를 만지며 말하는 장면에서 나온 대사로, 어떤 대상이나 상황이 여전히 건재하거나, 자신의 기세가 죽지 않았음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이 대사는 영화 개봉 후 전국민적인 유행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 "명분이 없다 아입니꺼. 명분이": 최형배가 최익현의 제안에 대해 반대하며 명확한 이유나 정당성이 없음을 지적할 때 사용한 대사입니다. 어떤 행동이나 주장에 대한 정당성이 부족할 때 비판적으로 인용됩니다.
- "자 드가자~!": 박창우가 나이트클럽에 돌입하기 전 부하들에게 지시하며 외치는 말로, 어떤 일을 시작하거나 돌진할 때 기세를 올리는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 "마, 불 함 붙이봐라.": 최형배가 김판호가 관리하던 나이트클럽을 접수한 후 김판호에게 자신의 우위를 과시하며 던지는 대사입니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권력이나 우위를 보여주며 기선을 제압할 때 사용됩니다.
- "느그 서장 어딨어?! 강서장 델꼬와!!! 니.. 내 누군지 아나? 에?! 내가 이 섀꺄 내 느그 서장이랑 임마!! 개섀끼!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으에?! 내가 임마 느그 서장이랑 임마! 어저께도! 으에?! 같이 밥 묵고 으에?! 싸우나도 같이 가고 으에?! 마 이 개이섀꺄 마 다 했어! 이 새끼들이 말이야, 개섀끼들": 최익현이 경찰서에서 신참 경찰에게 자신의 인맥과 권력을 과시하며 위협하는 장면에서 나온 대사입니다. 권위 있는 인물과의 친분을 과장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거나, 허세를 부릴 때 패러디됩니다.
- "이 우주의 기운이, 우리 둘을 감싸고 있다 아이가!": 최익현이 최형배와 함께 새로운 계획을 도모하며 자신들의 앞날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와 자신감을 표현할 때 사용한 대사입니다. 어떤 일을 함께 시작하며 좋은 기운을 북돋을 때 쓰입니다.
- "내가 이기따. 내가 이기쓰.": 극 말미에 최익현이 최형배를 제압하고 승리감을 느끼며 내뱉는 대사입니다. 어떤 경쟁이나 갈등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했음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소비자층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는 47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큰 흥행을 기록했고,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맛깔스러운 부산 사투리가 어우러져 전 연령대에서 폭넓게 사랑받았습니다. 특히 남성 관객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이 밈은 영화를 관람한 전 연령대의 남녀 모두에게 익숙하며, 특히 남성층에서 더 활발하게 사용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용예시
- 어떤 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을 때 "살아있네!"라고 외치며 만족감을 표현합니다.
- 누군가의 주장에 정당성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 "명분이 없다 아입니꺼. 명분이"라고 비판적으로 언급합니다.
- 새로운 프로젝트나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자 드가자~!"라고 말하며 의지를 다집니다.
- 상대방에게 자신의 우위를 보여주거나 기선을 제압할 때 "마, 불 함 붙이봐라."라고 사용합니다.
- 자신의 인맥이나 배경을 과장하여 허세를 부릴 때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와 같은 대사를 패러디하여 사용합니다.
- 어떤 일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표현하며 "이 우주의 기운이, 우리 둘을 감싸고 있다 아이가!"라고 말합니다.
- 경쟁에서 승리했을 때 "내가 이기따. 내가 이기쓰."라고 말하며 기쁨을 표현합니다.
사용주의사항
영화 속 대사들은 대부분 거친 표현과 비속어를 포함하고 있으며, 특정 상황에서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비하하는 뉘앙스를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식적인 자리나 예의를 갖춰야 하는 상황에서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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