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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킹기훈 관련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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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버억' 밈은 2018년 11월부터 인터넷 방송인 킹기훈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2019년 3월에서 4월경부터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023년 무렵부터는 점차 사용이 줄어들어 현재는 거의 사장된 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의미

'버억'은 음식을 먹기 직전에 내는 추임새 또는 입을 크게 벌려 음식을 입안 가득 넣는 듯한 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입니다. 때로는 '버억하자'처럼 '먹자'라는 동사적 의미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이 유행어는 킹기훈이 친구인 햄벅에게 먹방을 할 때 '벅' 소리를 내보라고 조언하면서 시작되었고, 햄벅이 '버억', '칙칙폭폭 버억' 등으로 응용하여 사용한 후 킹기훈이 이를 따라 사용하면서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킹기훈은 이전부터 '담배 벅 피러 가자'처럼 '벅'이라는 추임새를 사용해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소비자층

주로 학생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습니다. '킹기훈은 몰라도 버억은 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10대와 20대 초반의 젊은 층에서 특히 인기를 끌었습니다.

사용예시

  • 음식을 먹기 직전 "버억!" 하고 외치거나, 음식을 크게 한입 넣을 때 사용합니다.
  • "점심 버억하러 가자!" (점심 먹으러 가자!)
  • 다양한 응용 표현으로 "칙칙폭폭 버억", "와칸다 포에버억", "왓더 버억", "스타버억(스타벅스)" 등이 있습니다.

사용주의사항

'버억'은 한때 큰 인기를 끌었지만, 공공장소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거나 억지 밈으로 밀어붙여지면서 일부 사람들에게는 유치하고 시끄럽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트림 소리인 '꺼억'과 유사하게 들려 불쾌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현재는 유행이 지난 밈이므로, 사용 시에는 상황과 상대방의 반응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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