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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 류승룡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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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2019년 개봉하여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한 영화 '극한직업'에서 유래했습니다. 영화 개봉과 동시에 큰 인기를 얻으며 전국적으로 '수원왕갈비통닭' 열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의미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예에~ 수원왕갈비통닭입니다!"는 영화 '극한직업'에서 류승룡 배우가 연기한 고상기 반장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의 홍보 멘트입니다. 이 대사는 너무나 맛있어서 갈비와 통닭의 경계를 허무는 듯한 독특한 맛을 강조하며, 예상치 못한 조합에서 오는 놀라움과 극찬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작가 배세영 씨가 수원에서 치킨과 갈비 중 무엇을 먹을지 고민했던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고 합니다.

소비자층

영화 '극한직업'이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 밈은 영화를 관람한 전 세대와 남녀 모두에게 폭넓게 사용됩니다. 특히 음식이나 예상치 못한 조합에 대한 놀라움을 표현하는 상황에서 자주 활용됩니다.

사용예시

  • 새로운 음식을 맛보았을 때, 그 맛이 너무나 독특하고 훌륭하여 감탄사를 내뱉을 때 사용합니다.
  • 두 가지 이상의 요소가 기가 막히게 조화되어 시너지를 낼 때, 그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예상치 못한 성공이나 대박을 터뜨린 상황을 비유적으로 묘사할 때도 쓰입니다.
  •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서 이용진 씨가 이 대사를 인용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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