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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싹쓰리 관련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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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2020년 여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혼성 댄스 그룹 싹쓰리(SSAK3)가 결성되고 활동하면서 크게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 5월 30일 이효리와 비가 처음 합류한 날부터 그룹 활동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8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며 다양한 유행어를 만들어냈습니다.

의미

'싹쓰리 관련 유행어'는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유두래곤), 이효리(린다G), 비(비룡) 세 명의 멤버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와 관련된 다양한 표현들을 통칭합니다. 그룹명 '싹쓰리'는 음원 차트와 시상식을 '싹쓸이'하겠다는 포부와 멤버가 '세 명(Thre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그룹은 90년대 여름 댄스 음악과 혼성 그룹의 부활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부캐(부캐릭터) 설정과 그들이 만들어낸 독특한 말투, 행동들이 유행어로 자리 잡았습니다.

주요 유행어로는 멤버들의 부캐 이름인 '유두래곤', '린다G', '비룡' 자체가 큰 인기를 얻었으며, 그룹의 시그니처 인사말인 "싹쓰리 커커커커컴온!"도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멤버들이 자신들을 소개할 때 사용했던 "밉상을 맡고 있는 비룡. 싸가지를 맡고 있는 린다G. 듣보를 맡고 있는 유두래곤입니다. 많은 사랑을 요구합니다!"라는 문구도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황광희가 매니저 겸 객원 멤버로 활동하며 얻은 '수발놈'이라는 별명과, 싹쓰리의 포인트 안무인 '배영춤' 역시 밈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소비자층

싹쓰리 관련 유행어는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서 사랑받았습니다. 특히 90년대 문화를 경험했던 30대에서 50대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큰 호응을 얻었고, '놀면 뭐하니?'의 주 시청층인 2049세대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며 전 세대에 걸쳐 남녀 모두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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