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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me 유행/밈
2020

제주도 찐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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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2020년 태풍 마이삭 당시 JTBC 뉴스에서 보도된 제주도 이재민 김정자 할머니의 인터뷰 영상에서 유래했습니다. 이후 2022년 초, 특히 3월경에 해당 인터뷰 영상이 '알아 들을 수 없는 제주도 사투리'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할머니의 사투리에 힙합 비트를 입힌 영상이 큰 인기를 얻으며 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의미

'제주도 찐 사투리' 밈은 JTBC 뉴스 인터뷰에서 김정자 할머니가 구사한 매우 알아듣기 어려운 제주 방언과, 이를 제대로 번역하지 못해 어색하게 송출된 뉴스 자막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표준어 사용자들에게는 거의 외국어처럼 들리는 제주 방언의 독특함과 할머니의 속사포 같은 말투가 결합되어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특히, 할머니의 말을 힙합 가사처럼 재해석한 댓글이 큰 공감을 얻으면서, 제주 방언을 '힙합 플로우'에 비유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을 표현할 때 사용되는 유머 코드로 발전했습니다.

소비자층

이 밈은 주로 인터넷 커뮤니티와 유튜브, 숏폼 플랫폼 등 온라인 콘텐츠를 활발하게 소비하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널리 사용됩니다. 다양한 패러디 영상들이 제작되고 공유되면서 연령과 성별을 넘어선 많은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밈이 되었습니다.

사용예시

  •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들었을 때 "제주도 찐 사투리 듣는 느낌이다"와 같이 표현합니다.
  • 할머니의 인터뷰 대사를 힙합 가사처럼 재해석하거나, 특정 상황에 맞춰 개사하여 유머러스하게 사용합니다.
  • 유명인이나 유튜버들이 해당 인터뷰를 따라 하거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패러디 영상을 제작하는 데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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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히 "동네사람들"이라는 할머니의 마지막 말이 인상 깊어, 어떤 상황에 대한 답답함이나 놀라움을 표현할 때 인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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