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 앨리스 관련 밈
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2022년 8월경 틱톡에서 '실패작 소녀' 밈과 함께 폭발적으로 인지도를 얻으며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의미
'인주 앨리스' 밈은 보컬로이드 곡 '인주 앨리스'를 음원으로 사용하여 가사에 맞춰 컨셉이 변하는 영상을 제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 밈의 핵심은 원본 틱톡 영상에서 '두 번째 앨리스' 부분에 이르러 갑자기 가슴을 끌어올리거나 제로투 댄스를 추는 등 황당하고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지는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본 한 트위터 유저가 "두번째 앨리스 뭐하노"라고 언급한 것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주로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나 코믹한 반전을 연출할 때 사용됩니다.
소비자층
이 밈은 틱톡에서 시작된 만큼 10대에서 30대 초반의 젊은 층이 주된 소비층입니다. 특히 침착맨, 선바 등 유명 인터넷 방송인들이 이 밈을 다루면서 해당 스트리머들의 시청자층인 10대 후반에서 30대 남성 및 10대 여성층에게도 폭넓게 인기를 얻었습니다. 틱톡은 60대 이상 사용자층에서도 높은 사용 시간을 보이는 등 전 연령대에서 사용되지만, 이 밈의 특성과 확산 경로를 고려할 때 젊은 세대의 인터넷 문화에 익숙한 남녀 모두에게 주로 소비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예시
이 밈은 주로 '인주 앨리스' 음원에 맞춰 여러 인물이나 캐릭터의 컨셉이 변하는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특히 '두 번째 앨리스' 부분에서 원본 틱톡처럼 뜬금없고 코믹한 행동을 추가하여 반전을 주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 예시입니다. 많은 유튜버와 틱톡커들이 이 밈을 활용한 챌린지 및 패러디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