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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me 유행/밈
2023

이건 마지막 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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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브아크TV가 유명해진 계기인 ‘쇼츠와 틱톡에 많이 나오는 춤’ 영상에서 한 시청자가 브아크TV를 비꼬기 위해 남긴 댓글입니다. 상대를 거부하는 부정적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마쇼”라는 쓸데없이 진중하고 고풍스러운 어투가 묘한 타격감과 웃음을 주며 밈으로 승화되었습니다.

유행시기

2022년 ~ 현재: 최초 발생 이후 브아크TV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문구가 되었으며, 현재는 브아크TV뿐만 아니라 유튜브 쇼츠나 틱톡에서 보기 싫거나 당황스러운 영상을 마주했을 때 전형적으로 쓰이는 댓글로 자리 잡았습니다.

의미

  • 반어적 애정: 초기에는 순수하게 비꼬는 의미였으나, 현재는 해당 유튜버의 병맛 컨셉을 즐기는 팬들이 장난스럽게 던지는 일종의 ‘인사말’이나 ‘애정 표현’으로 변질되었습니다.
  • 단호한 거절의 희화화: 정말로 나오지 말라는 뜻이라기보다, “또 너냐?” 혹은 “이번에도 킹받게 하네”라는 의미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합니다.

소비자층

  • 숏폼(Shorts/TikTok) 이용자: 알고리즘에 의해 원치 않는 영상을 자주 접하게 되는 유저들이 공감하며 사용합니다.

사용예시

  • 댓글 작성: 킹받는 춤이나 이해할 수 없는 영상이 알고리즘에 떴을 때 “두 번 다시 내 쇼츠에 나오지 마쇼”라고 적습니다.
  • 변형: “두 번 다시 내 릴스에 나오지 마쇼”, “두 번 다시 내 추천에 뜨지 마쇼” 등으로 플랫폼에 맞게 변형하여 사용합니다.

사용주의사항

  • 맥락 주의: 원본 유튜버의 팬들 사이에서는 유희로 통하지만, 밈을 모르는 일반 제작자에게 사용할 경우 진심으로 공격하는 악플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 친근함의 표현: 현재는 일종의 팬 서비스적 댓글에 가깝기 때문에, 너무 진지하게 화를 내며 쓰기보다는 가벼운 농담의 뉘앙스를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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