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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물...물고기 - 에드워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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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유행시기

이 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방영된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초까지 크게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에드워드 리 셰프가 팀 대결에서 '물...물코기. 씨푸드.'라고 말하는 장면이 큰 화제가 되면서 인터넷 전반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의미

'물...물고기' 밈은 주로 예상 밖의 선택이나 본인의 전문 분야와는 다른 결정을 내릴 때 사용됩니다. 밈의 유래는 '흑백요리사' 프로그램에서 고기 요리 전문 셰프인 에드워드 리가 팀 대결에서 고기 팀 대신 생선 팀을 선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긴 룰 설명 때문에 통역사가 그에게 단순히 "물고기를 골라야 한다"고 전달했고, 에드워드 리 셰프는 서툰 한국어로 "물...물코기. 씨푸드."라고 답하며 생선 팀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혹은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선택을 하게 되는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할 때 쓰입니다. 또한, 에드워드 리 셰프가 자신의 한국 이름 '이균'을 언급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부분도 함께 회자되곤 합니다.

소비자층

주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시청한 시청자층과 인터넷 커뮤니티 사용자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사용됩니다. 요리 프로그램이나 리얼리티 쇼에 관심이 많은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에서 남녀 모두에게 인기를 얻었습니다.

사용예시

  • "나는 분명 고기파인데, 오늘따라 물...물고기. 씨푸드가 당기네."
  • "팀 프로젝트에서 분명 내가 잘하는 분야가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물...물고기. 씨푸드를 맡게 되었지 뭐야."
  • "분명히 이걸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물...물고기. 씨푸드를 선택하게 됐어요."

사용주의사항

이 밈은 기본적으로 유머러스하고 가벼운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상대방의 의도치 않은 선택이나 실수를 비하하는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에드워드 리 셰프의 서툰 한국어와 통역의 오해에서 비롯된 상황이므로, 특정 언어 능력이나 문화적 배경을 조롱하는 뉘앙스로 비치지 않도록 맥락을 고려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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