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밤 챌린지
원본
유행시기
'바라밤'은 2005년에 방영된 뽀로로와 노래해요 1기에서 만들어진 곡입니다. 이 노래는 매년 어린이날이면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할 정도로 꾸준히 사랑받는 히트곡입니다. 특히 2014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송일국네 삼둥이가 이 노래를 부르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더 넓은 연령층에게도 알려졌습니다. '바라밤 챌린지'는 2024년 하반기부터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여, 2025년 7월경부터 K팝 챌린지로 크게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챌린지의 원조는 2025년 5월 10일에 올라온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 릴스 소모임 '릴스의 정리'의 릴스 영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의미
'바라밤 챌린지'는 인기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삽입곡 '바라밤'에 맞춰 짧고 반복적인 율동을 따라 하는 챌린지입니다. 이 곡은 "나쁜 일 슬픈 일 힘든 일은 다 잊고 좋은 일 기쁜 일 행복한 일들만 생길 거야"라는 긍정적인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챌린지는 이 노래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에 힐링을 얻는 즐거운 놀이이자 콘텐츠로 활용됩니다.
소비자층
'바라밤' 노래 자체는 본래 어린이와 그 부모님 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전 연령층에 널리 알려졌으며, '바라밤 챌린지'는 Z세대 아이돌부터 유튜버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하는 숏폼 챌린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이브, NCT 드림, 엔믹스, 프로미스나인, (여자)아이들, 투어스, 아일릿, 제로베이스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키스오브라이프, 크래비티, 보이넥스트도어 등 다양한 K팝 아이돌들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부터 10대, 20대 젊은 세대, 그리고 뽀로로를 추억하는 성인까지 폭넓게 즐기는 밈입니다.
사용예시
'바라밤 챌린지'는 주로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등 짧은 영상 플랫폼에서 '바라밤' 노래에 맞춰 특정 안무를 따라 추는 방식으로 사용됩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Jd0d1uRE4Q/?igsh=MTV3ZjF0MHdwcGJ2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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